1=3 經濟不利學生助學

教育孩子的首要之務是先愛他們
                            ─美國主顧修女會創辦人聖狄奧多‧格倫姆姆

靜宜是一所天主教大學,秉承天主教利他與關懷社會精神,樹立以愛為教育風範,培養有愛德的知識份子。「進德修業」是校訓,靜宜將秉持主顧修女會創校精神,為台灣奠定仁愛、慈悲與正義的基礎。

靜宜大學為扶助學生安心就學、點亮夢想希望,長期推動「1=3,一份愛、三份力量」助學計畫,透過多元學習輔導機制,以「學習取代工讀」,規劃校內各項學習方案,結合產官學三方力量,協助學生學生厚植競爭力,迎向未來挑戰!

「1=3」概念的發想,主要由本校唐傳義校長與其熟識數十年之教友廖永興先生研議草創,由扶弱的角度出發,透過資源的連結與延伸,建立長久永續學習平台;過程中會計系劉沂佩教授以及靜宜師長們的感人做法,十來分鐘的述說,感動廖先生,願意持續進行1 = 3初衷。本校自2017開始推動「1=3經濟不利助學輔導計畫」,第一年由靜宜大學與新竹北區扶輪社共同發起,由社長曾永昌先生(2017-2018)帶領社友們鼎力投入,協助透過民間企業募款、教育部補助款以及靜宜大學相對提撥款,並結合校友的力量共同推動經濟不利學生助學機制。透過校內各項輔導機制、實作學習,強化學生職涯競爭力,並能擴大助學機制協助對象。之後更在歷屆社長洪世淇先生(2018-2019)、黃英源先生(2019-2020)、曾郁文先生(2020-2021)、羅召忠(2021-2022)支持下,持續發揮1=3的力量,擴大社會影響嘉惠學子。

本計畫更持續結合在地扶輪社等社會公益團體,並號召企業、社會團體、校內師長等善心人士,提供學生完整的學習資源及助學金;透過課業、證照、職涯輔導及就業力培訓等多元機制,提升學生就業與創業能量,實施以來每年嘉惠超過1600名學生。校方傳承創校的美國主顧修女會「為經濟不利服務」理念,持續擴大輔導策略,結合業界所需,以產官學三力,培育學生翻轉未來。

靜宜大學「1=3,一份愛、三份力量」輔導計畫,成效獲教育部表揚及社會大眾肯定!校方更擴大輔導策略,執行各項安心助學、輔導與協助、各式獎助學金,輔導就業、實習接軌等措施。「1=3」計畫不只是單純給予學生補助,更積極提升學習過程的「含金量」!校方在校內首創試營運基地「主顧咖啡」,由學生自主規劃與經營,提供完善及安全的實作場域,引導學生以學習取代工讀,順利完成學業。

一起攜手靜宜,讓愛傳愛!透過1=3,期待資源可以凝聚。受助學生在學期間,透過1=3機制獲取學習所需資源與協助;畢業後,可持續投入1=3平台,發揮五餅二魚精神,回饋社會回饋學弟妹,讓愛傳愛發揮善的循環,彰顯靜宜教育使命與精神!除了傳統上教育部訂定之經濟不利學生外,校方也關注到部份學生,雖不符教育部經濟不利學生的定義,但卻需工讀,支付學貸及生活等開銷。因此靜宜擴大補助方案,協助這群「準經濟不利學生」能減輕負擔、安心就學,朝目標邁進!

 

 

【日本語】

静宜大学は、学生の就学環境と進路を援助するため、「1=3、1つの愛、3つの力」(1=3、一份愛、三份力量)学生支援プログラムを長期的に推進しています。「学生がアルバイトより学習に力を注げること」を目指し、各種の学内のプロジェクトにおいて産業界、政府、教育界の3つの力を結集し、学生が競争力を高め、将来に直面するのを支えます。

「1=3」のコンセプトは、唐傳義学長と、その長年の親友でキリスト者でもある廖永興氏によって考案されました。弱者を助けるという観点から出発し、リソースの連結と拡張により持続可能な学習プラットフォームを確立しました。本学では2017年から「〈1=3〉恵まれない学生支援プログラム」を推進しており、初年度は本学と新竹北区ロータリークラブが共同で発起しました。まずは社長の曾永昌氏(在任2017-2018年)の指導と社員たちの尽力があり、民間企業の資金援助、教育部の資金補助、本学の関係予算、そして卒業生たちとも力を合わせることで、恵まれない学生のための教育支援を推進しました。学内の各種プロジェクトや実践的学習プログラムなどを通して、学生のキャリア競争力を強化し、またその支援の対象を拡げていくことにもなりました。その後、洪世淇社長(在任2018-2019年)、黄英源社長(在任2019-2020年)、曾郁文社長(在任2020-2021年)、羅召忠社長(在任2021-2022年)の支援のもと、「1=3」の力を発揮し続け、社会的にも大きな影響をもたらすようになっています。

この計画では、さらにロータリークラブなどの公益団体と力を合わせ、また企業、社会福祉団体、教師たちに対して、学生に更なるリソースと助成金を提供していただけるよう呼びかけています。そして、学課、資格、キャリアカウンセリング、雇用適性トレーニングなどを通じて、これまで1600名を超える学生たちの進路を援助してきました。つまり、学校創立者であるアメリカのプロビデンス教会(Sisters of Providence)の「弱き者たちへの奉仕」という概念を継承し、産業界、政府、教育界の3つの力を結集することで学生の将来がより良いものになる支援を行っています。

「1=3、1つの愛、3つの力」学生支援プログラムは、教育部から表彰されており、また社会的にも評価されるに至っています。また、カウンセリング、支援、各種奨学金、雇用カウンセリングやインターンシップのさらなる充実など、プログラム内容はさらに拡がりを見せています。「1=3」プログラムは、資金の援助にとどまらず、学習プロセスの「真の価値」を積極的に高めることを目的としています。たとえば、学内に「プロビデンス・コーヒー」という学生が自主的に運営できる店をトライアルオープンしました。これは、学生が「アルバイトより学習に」力を注ぎ、学業を順調に完成できる環境を整える試みの1つとなっています。

静宜大学と手を組んで、愛を広めましょう!1=3はリソースの集結に繋がることでしょう。学生は在学期間中、学業に必要な支援を受けることができます。そして卒業後、今度はこの制度を通じて、「5つのパンと2匹の魚」の精神(イエスキリストが5つのパンと2匹の魚をもって多くの人の飢えを救ったという故事による;ヨハネによる福音書6章8-13節)を発揮し、自らが受けた支援を社会や後輩たちに還元し、愛の循環を生み出すことができます。これこそ、静宜大学の教育の使命であるとも言えます!

静宜大学では、教育部の定義による「恵まれない学生」に含まれないものの、学費や生活費の懸念がある学生に対しても関心を抱いています。そこで、これら「恵まれない学生に準ずる」と言える学生たちも負担を軽減し、安心して勉学に励み、目標に向かって邁進できるよう支援しています。

 

【韓文】

징이대학교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 꿈과 희망을 밝히기 위해 장기간에 걸쳐 “1=3, 사랑 하나, 힘 세 가지”의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학습 지도 메커니즘을 통하여 “아르바이트를 대신하는 학습”, 교내의 각종 학습 방식을 기획하면서 산업계, 관계, 학계 세 방면의 역량을 결합하여 학생들이 강한 경쟁력을 키우고 미래의 도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습니다!

 「1=3」개념의 발상은, 주로 본교의 탕추안이(唐傳義) 총장과 수십 년 동안 잘 알고 지내온 교우 랴오융싱(廖永興) 선생이 연구 토론 끝에 시작한 것으로 약자를 돕는다는 관점에서 출발해 자원의 연결과 확대를 통한 영구적인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본교는 2017년부터 “1=3 취약층의 학업을 돕는 프로그램”을 추진 첫해부터 징이대학교와 신쥬(新竹) 북구 로터리클럽이 공동 발기하여 졍융창(曾永昌) 회장이 (2017-2018) 클럽 사람들을 이끌고 민간기업 모금, 교육부 지원금 및 징이대학교 교부금으로 지원하고 동문들의 역량과 연계하여 취약 학생을 돕는 체제를 추진해왔습니다. 교내 각종 멘토링 시스템, 실무학습 등을 통해 학생 직무 경쟁력을 강화하고, 멘토링 시스템 지원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이후 역대 회장 홍스치(洪世淇)(2018~2019), 황잉웬(黃英源)(2019~2020), 졍위원(曾郁文)(2020~2021), 루오 자오종(羅召忠)(2021-2022)의 지원을 받아 1=3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휘하였고, 학생에게 도움을 주는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시켰습니다.

본 계획은 지속적으로 로터리클럽 등 사회공익 단체와 연계해 기업, 사회단체, 교내 교수 등 선심을 베푸는 인사들이 온전한 학습 자원과 장학금을 지원하고 수업, 자격증, 직업지도 및 취업역량 훈련 등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취업과 창업의 역량을 유도할 계획으로 매년 1,600명이 넘는 학생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본교를 설립한 미국 섭리 수녀회의 “약자를 위한 봉사”의 이념을 계승하고, 지속적으로 지도 전략을 확대, 업계의 수요와 결합하여 산업계, 관계, 학계 삼위일체로 학생들의 미래가 역전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있습니다.

징이대학교 “1=3, 사랑 하나, 힘 세 가지” 지도 계획의 성과는 교육부의 표창 및 사회 대중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는 학업에 전념, 멘토링과 협조, 각종 장학금 지급, 취업지도, 인턴십 연계 등 멘토링 전략을 더욱 확대했습니다. “1=3” 계획은 단순히 학생에게 보조금만 주는 것이 아니라 학습 과정에서의 “실질적인 가치”를 더욱 적극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교내에서 최초로 시범운영 기지를 마련했습니다. ‘섭리 커피’는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경영하며, 그들에게 완벽하고 안전한 실습 장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일을 배우면서 아르바이트를 대체하고 학업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징이대와 함께 손을 잡고, 사랑을 전해요! 1=3을 통해 자원 결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원 대상 학생들은 학창 시절 1=3 메커니즘을 통해 학습에 필요한 자원과 협조를 얻고, 졸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1=3플랫폼을 투입하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약 6:8-13 성경고사, 예수그리스도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 이야기)정신을 발휘하여 사회에 환원하고 후배들에게 사랑의 선순환을 보여줘 징이대학교 교육의 사명과 정신을 고취시키고자 합니다!

전통적으로 교육부가 정해 온 취약층 학생 외에 학교에서는 다른 학생에게도 관심을 갖고 비록 교육부 취약 학생 규정에는 맞지 않지만, 필요한 아르바이트와 학자금 대출 지급, 생활비 지출 등 일부 학생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징이대는 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하여 이“준취약 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고 공부에만 전념하면서 목표를 향해 매진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입니다!